새발 - 해당되는 글 5건
찾던 글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http://smobile.tistory.com/trackback/451
Trackbacks 0 | Comments 0




하나씩 하나씩 추가해 갑니다.. 기본적으로 다 좋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는 것이니, 괜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국내 기업이 잘 크는게 좋습니다. 대신 나쁜버릇은 고쳐야죠!

1. 투데이 스크린. 그 위젯을 마구잡이로 띄울 수 있는 창에 대해서 말하자면....
정말정말정말 쓸데없는 애니메이션효과가 들어가 있다..
위젯이 나타나거나 새로운 화면이 나타날때 부드럽게 옮겨가고, 서서히 Fading으로 나타나는 것은 그럭저럭 좋다..
근데 왜!!!!!!!!!!!!!! 화면 전환을 하는데. 띄워놓았떤 위젯들을 서서히 FadeOut시킨뒤에! 진동도 다끝난 뒤에! 그제서야 화면이 바뀌나!!!!?!!?!?!?!?!?! 왜 이미 사용자가 관심을 끊어버린 화면에 쓸데없이 효과를 넣어서 반응성도 떨어뜨리고, 시간도 낭비하고, 전기도 더 소모하나!!?!?!? 반 그린 UI다!
굳이 UI를 새로 다 그려야할 필요가 있을까???? 메모리를 더 잡아 먹더라고, 미리 위젯들을 그려놓고, 화면만 전환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물론 애니메이션 효과가 눈에 좋아 보인다 하지만.. 위젯들을 일일히 그리는 화면을 사용자가 과연 보고 싶어할까!!?!?!?!?!?!? 화면이 옆으로 스스륵 넘어가는 애니메이션이면 족하다!!

2. SMS 메세지 확인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는 듯 합니다... 무한 CPU갉아먹기를 하고 있네요.. 강제종료라도 쉬우면 모르겠는데. UI가 죄다 바뀌어서 어떻게 강제 종료를 해야하지 모르겠네요..
CPU를 일정부분 이상 잡아먹거나 할경우에 대비해서. 내부에서 무한 루프등을 없애고, 루프를 쓰더라도 TimeOut으로 강제 종료후 재시작을 시킬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안드로이드도 이런식으로 TimeOut에 충실합니다. 역시 비 그린 프로그래밍을 한 듯 합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똥침 대신, 파워버튼을 지긋이 누르는것으로 나름. 깔끔하게 재부팅을 시킬 수는 있네요.. 칭찬해야되는건가요?;

3. 햅틱 UI의 배경화면 지정하기에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배경으로 지정하려 했더만.... 이미지 축소가 안됨. --;;; 좌절... 5M짜리 영상으로 찍어놓고 그중 일부를 자르거나, 확대해서 지정하는 것은 가능함. --;; 헐~~~~~~ 도대체 왜.. 축소가 안될까??? 버근가?? 그 확대축소 UI도 이전에 원터치 어쩌구로 들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어떻게 해야 그 화면이 나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고 있음. 그 위아래 확대/축소 화살표가 나와도 가끔. 제어가 안되고, 다시 화면 스크롤 모드로 빠져나가서 아주아주 이상한 모양이 되는 경우가 매우 많음.. ;;;

4. 블루투스가 불안정합니다. 인터넷 연결시, 가끔 "웹서핑(오페라 미니?)" 를 초기 구동시킬때, 잠깐 끊기고, SPB MobileShell에서 아이콘 쉘 화면에서 FLicker로 화면을 위로 쭉 올려버렸을때,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면서 블루투스가 끊기네요. 뭐가 문제인건지.
  아무래도 음성출력쪽이 우선순위가 낮은 모양입니다. 이놈 저놈 다른 어플리케이션하고 돌렸을때, 마구 치여서 끊기네요. 특히 Zip파일 풀때는 아주 쥐약입니다.

5. GPS도 블루투스랑 궁합이 잘 안 맞는듯 합니다. 아니면, CPU가 모자라거나.. 잘 못찾네요.

6. 외부 음성 출력장치별로 음성 출력이 불가능하다... 뭐 이건.. 나중 버전가서 개선된다고 했던거긴 하지만.. UI를 저리도 뜯어놓았을 정도면.. 각 음성에 대한 Control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다른건 다 차치하고서라도.. 블루투스만이라도 따로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7. Lock화면에서도 음성 버튼이 먹힌다... 이게 나름 골치인데.. 주머니속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다가.. 음성버튼이 눌려지면, 갑작스레 귀가 아파지거나 아무소리도 안들리게 된다. 최소한 Lock상태에서는 볼륨 조절 단계를 좀더 세세하게 했었으면 어떨까 하다. 보통 WinMobile이 10단계로 되어 있을텐데. 이걸 5단계로 줄여서 볼륨의 격차가 심하다.
Trackbacks 0 | Comments 0





튜닝해야지~~~~ 2D도 할꺼 많고. 3D도 할꺼 많고..
다른것보다 Wifi만 있으면 정말 할게 많다!!!!!!
근데 아직 살짝 불만인건 역시나 해상도 대비 화면이 너무 작다. 800x480이면.. 4.8인치정도가 딱 좋던데..UI제작자들과 하드웨어 기획하는 사람들은 DPI를 생각이나 하나 몰라????
3.4인치정도면 HVGA
개인적으로 해상도대비 화면 크기가 최적화된것은 아이폰의 액정이 최고!
3.7인치에 800x480은 쓸데없는 자원 낭비가 심함. 눈도 아프고.
계산을 해봅시다.. 통상 여태 우리가 보아오던 LCD모니터가 96~100DPI정도로 치면(물론 도트사이의 간극은 작을 수록 좋지만서도.. 픽셀크기 자체까지 줄일필요는 없으므로)
100DPI = 100 dot per Inch = 100 dot per 2.54cm = 39.37 dot per 1cm 이고,
800x480이면
800 dot => 800/39.37 = 20.32cm
480 dot => 480/39.37 = 12.19cm
기존처럼 대각 인치로 계산하면.
root(20.32^2 + 12.19^2) = 23.70cm = 9.33 inch 흠... 요즘 나오는 넷북보다 크네 --;
그럼.. 추세대로.. 넷북이나 노트북정도에 걸맞는 128~132DPI 로 따지면 대략 30%증가했으니
52 dot per 1cm
800 => 800/52 = 15.38cm
480 => 480/52 = 9.23 cm
대각 = 17.94cm = 7 inch   흠.. 7인치가 나오는구나.... 역쉬~ 이것이 진리다. 이상의 DPI는 글씨보기엔 눈아픔. T.T 7인치가 아무래도 이래저래 좋은 사이즈인듯.. 다만 실제품에서 프레임이 거의 0mm가 된다면 아주 좋겠지만..;; LCD패널 만들때 아예 외부케이스까지 만들어버리면 안되나?

기왕계산해본거... MS Recommend인 192DPI로 해보자.
75.59 dot per 1cm
800 => 800/75.59 = 10.58cm
480 => 480/75.59 = 6.35cm
대각 = 12.34cm = 4.85 inch..   흠..... 역시나. 4.8inch다 --;
대충 비율로 치면 지금의 옴니아는... 250DPI정도... 물론.. 액정 배열이. 기존의 격자방식이 아니라...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Trackbacks 0 | Comments 0




군대이야기가 아니고,
대학교 입학때부터 사용해오던, Dual P3컴퓨터의 이야기 입니다.
대학 입학후, 새로 사서 군대갔다오고, 대학교 4학년까지. 계속 썼었고. 고향집에 아버지 쓰시라고 갔다놓고 있었죠.
저번달까지만 해도 고향내려갈때면 가끔씩, 잘 쓰던 것인데, 서버용도로 고향 집에서 24시간을 돌리도록 해놨더니. 메인 보드가 명을 달리한 것 같습니다. P3 866 Dual이라, 왠만한 요즘 넷북만큼의 성능은 나옵니다. 듀얼코어라 단일코어보다 더 부드러웠죠 ^^. 그래픽카드도 Geforce TI4200 Platinum이라, 요새 게임등만 아니면 훌륭했지요. 대항해시대 온라인까지는 무리없이 했었습니다.  
SAMSUNG TECHWIN CO., LTD. | Digimax L50 / KENOX X1 | Normal program | Multi spot | 1/4sec | F/3.2 | 0.00 EV | 6.5mm | ISO-84 | Flash fired | 2009:10:02 18:57:01
SAMSUNG TECHWIN CO., LTD. | Digimax L50 / KENOX X1 | Normal program | Multi spot | 1/4sec | F/3.2 | 0.00 EV | 6.5mm | ISO-84 | Flash fired | 2009:10:02 19:02:52

아무튼 버릴려니 추억이 살짝 떠올라서, 기록이라도 남길까하여 글을 써봤습니다.

케이스는 계속 쓸겁니다. 워낙에 튼튼한것 사뒀던터라.. 10년은 더 쓸수 있을 것 같거든요. 마이크로닉스 케이슨데, 무거운거 하나만 빼면. 최강입니다. 방탄용으로 써도 될것 같아요 ^^; 요즘 나오는 에어가이드가 없어서, 살짝 걱정이긴하지만, 옆구멍이 뚤리고 쿨러가 있어도, 제구실 못하는 케이스도 요새는 많아서.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SAMSUNG TECHWIN CO., LTD. | Digimax L50 / KENOX X1 | Normal program | Multi spot | 1/30sec | F/3.2 | 0.00 EV | 6.5mm | ISO-100 | Flash fired | 2009:10:02 19:12:36


Trackbacks 0 | Comments 0




여태 여기저기 블로그란 블로그는 죄다 한번씩 찔러는 본것 같지만.

다들 UI나 기타 기능면에서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고,

쓰고 싶은 마음이 그다지 생기지 않는 것도 있고,

해서 거의 첫글에 방치였지만.

이곳은 왠지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해보자!

Trackbacks 0 | Comments 0




두더지사냥꾼'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